레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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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X 생각보다 쓸만하군요...Digital Life/with Mac 2008. 5. 5. 17:28
노트북을 종료 하지 않은게 벌써 1주일이 지났는데.. 물론 항상 켜 둔것은 아니고 낮에 쓰고 밤에 충전하면서 끄지 않고 재웠습니다만, 시스템 안정성 면에서는 괜찮네요. 물론 다른 OS가 안좋다는것은 아니지만, 다양한 어플리케이션들을 수없이 껐다 켰다 하면서 Page In과 Page Out이 생기긴 하지만 메모리도 나름 잘 관리해주는 것 같고 (물론 VMWare에서 Ubuntu쓸때는 램이 한 16G쯤 있었으면 하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아무생각없이 있다가 좀 전에 보았을 때 7 days라고 되어있을때 깜짝 놀랬네요.. 바로 전 재부팅도 기억에는 설치나 업데이트때문이었던거같은데... 첨에는 금방 메모리 차올라서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보니 메모리 관리도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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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에서 Leopard로 바꾸고 느낀점 몇가지Digital Life/with Mac 2007. 12. 13. 15:46
Mac OSX 10.4.10 -> Mac OSX 10.5.1로 바꾸고 난 다음 몇가지 느낀점이 있었습니다. 우선은 3세대 맥북의 중간 모델을 사용하는(X3100이전 모델) 저에게 Leopard의 효과는 약간은 무겁습니다. 그래서 독은 웬만하면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왼쪽/오른쪽에 두고 사용합니다. 부팅이 많이 느려졌습니다.. 정확하게 멀하면 타이거가 많이 빨랐고, 거기에 비해서 Leopard는 좀 덜 빠를 뿐이긴 하지만, 그 때문에 맥북을 끈 상태로 보관하는 일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뭐 덕분에 사용에는 큰 차이가 없긴하지만, 빠른 부팅이라는 장점이 많이 없어졌다는 점에서는 많이 아쉽습니다. Spotlight를 좀 더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전에는 많이 사용할 일이 적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이번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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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Leopard 9A581입니다.Digital Life/with Mac 2007. 10. 31. 23:23
사파리 3인데, 뭐랄가.. 그냥 쓰는데 사파리2와 큰 차이 못느낄만큼 편하게 쓸 수 있는것 같습니다. 확실히 맥북 그래픽 카드의 한계인지 더욱 복잡해진 애니메이션은 조금 버벅거립니다. 그 점은 약간 transition을 머뭇거리게 만드네요. CPU 사용 그래프가 좀 높습니다. 이유는 잘 모르겠네요. Spotlight도 다 끝냈는데... 하지만 뭐랄까.. 써보고싶게 만들어진 UI는 그점을 무마시킬수 있어보입니다. 얼마나 잘 쓸지는 모르겠지만.. 아 그리고 아직은 정식으로 설치한 것은 아닙니다. 단지 외장 하드디스크를 하나 구입하여서 장난 쳤을 따름이죠. 외장 하드디스크에서 외장 하드디스크에 설치하는 법에 대해서는 다음에 시간이 된다면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저는 지금은 할 일이 많으니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