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 OSX 10.4.10 -> Mac OSX 10.5.1로 바꾸고 난 다음 몇가지 느낀점이 있었습니다.

우선은 3세대 맥북의 중간 모델을 사용하는(X3100이전 모델)

저에게 Leopard의 효과는 약간은 무겁습니다.

그래서 독은 웬만하면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왼쪽/오른쪽에 두고 사용합니다.



부팅이 많이 느려졌습니다..

정확하게 멀하면 타이거가 많이 빨랐고, 거기에 비해서

Leopard는 좀 덜 빠를 뿐이긴 하지만, 그 때문에 맥북을 끈 상태로 보관하는 일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뭐 덕분에 사용에는 큰 차이가 없긴하지만, 빠른 부팅이라는 장점이 많이 없어졌다는 점에서는 많이 아쉽습니다.



Spotlight를 좀 더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전에는 많이 사용할 일이 적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이번 들어서 특히 Spotlight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필요한 자료가 있을 때 정말 검색하면 나옵니다.

안나오면 없는것이더군요.

좀 놀라울 정도로 신기한 indexing기능입니다.



QuickLook 이거 물건입니다.

처음에 Steve Jobs의 시연을 볼 때는 별로 쓸데없는 기능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사용해보니 이전에 있던 [여러 이미지 슬라이드쇼로 보기] 의 기능을 확장한 느낌이었습니다.

여러 종류의 파일을 미리 볼 수 있고, 그러므로 그런 자료들을 바탕으로 슬라이트 쇼 형대로 한꺼번에 미리보기 사용 가능한 점

정말 놀라웠습니다.



Cover Flow는 자주 사용하진 않았습니다만, 쓸만합니다.

사실 기능보다 효과가 큰 부분이라 생각해서 자주 사용하진 않았습니다만,

필요한 PDF를 한눈에 찾아보고싶을때 괜찮은 기능이라 생각하였습니다.

불만 없이 사용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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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er Fal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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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22 23: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Space를쓰면서도 많이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창을 겹치지 않게 해주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확실히 부팅 시간은 좀 느려졌다는 생각이 들고요,
    검색기능은 시스템 파일 쪽은 잘 못찾아 주는 거 같아요,
    프로그램을 지울때, /Application/에 있는거 뿐만아니라 Library도 지우고 싶을때가 있거든요,
    거기다 플러그인 이라도 집어너으려면 /Library/에 있는 것도 찾아주면 싶습니다,
    그래도 타이거시절부터 써서 대충 어디 있는지는 알지만요,

    또 좋은 점을 들라고 하면, Mail, iCal, Safari, Addressbook의 연동이 많이 좋아졌다는 것일까요??
  2. 2007.12.23 02:5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수상한사람//
    그렇군요. 하지만 GMA950에서 스페이스는 감히 쓰기 두렵기도 합니다. 그래도 친구가 쓰는걸 보니까 가끔씩은 켜보게 되더군요 ㅋ
    부팅시간은 정말 슬픕니다. Spotlight는 아무래도 문서같은 파일을 찾는데 목적이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연동이 늘었다는건 좋은거 같네요. 흠 원래도 약간 연동되는거라고 생각했는데 더 끈끈해졌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