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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vs 집Analog Life 2008. 9. 7. 21:24(집 이야기는 아닙니다.)
집에 놀러왔습니다.
금속 줄의 통기타 대신에 나일론 클래식 기타를,
누르면 보이는 캠 대신에 필름카메라를,
키보드 대신에 종이책을,
그리고 오랜만에 쇠를 자르고 있습니다.'Analog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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