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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리뷰] 커피상점 이심 / 연남동 (홍대/신촌)카테고리 없음 2013. 2. 8. 16:27
신촌이나 홍대쪽의 상업적인 분위기가 지겨운 분들에겐 연남동을 추천해드립니다. 여기 말고도 근처에 카페가 많이 있네요. 직접 로스팅 하는 카페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드립커피가 있습니다. 드립 커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괜찮은 가격에 맛나는 커피를 즐기실 수 있을겁니다. 가게가 넓지는 않지만 그만큼 소소한 분위기가 좋습니다. 역시 ISIM이라고 KT공유기로 만든 와이파이가 있습니다. 전원은 넉넉하진 않지만 노트북 할만합니다. 다음 로드뷰에 없어 네이버 거리뷰 링크입니다. http://map.naver.com/?dlevel=14&lat=37.5621435&lng=126.9273479&menu=openmap&mapMode=0&vrpanotype=3&vrpanoid=KQNZSI54rzp26dEgPk8qJQ%3D%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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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리뷰] 툭툭 누들 타이 / 연남동 (홍대/신촌)카테고리 없음 2013. 2. 8. 16:17
정확하게는 연남동이라고, 신촌역과 홍대역이 적당히 먼, 걸어서 5~10분 정도의 거리입니다. 태국 면 요리 좋아하시면 근처에서 이곳만한곳은 없다고들 하시더라구요. 가격은 적당히 7~8천원에서 2~3만원 정도. 일하시는분들이 현지인들로 이루어져있고, 가게 분위기도 현지 분위기인데다 일하시는 분들 모두 좋아보였습니다. 근데 접시를 넘 빨리 치우셔서 나가란건가 싶기도 하고. 월요일 쉽니다.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TukTukNoodleTH Twitter : http://twitter.com/TukTukNoodle 블로그 : http://blog.naver.com/tuktuknoo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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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리뷰] 짧은 여행의 기록 / 합정카테고리 없음 2013. 2. 8. 16:02
평일 낮에 갔습니다. 여기 길거리 답게 가격은 비슷비슷합니다. 로얄밀크티 6천원. 먹을만은 했습니다만 맛을 몰라서. 파니니 같은 메뉴 하나 있고 나머지는 커피랑 나머지 일반적인 음료와 주류 일부. 책은 이것 저것 있습니다. 문학/사학/철학쪽으로 여럿 있습니다. 우유는 서울우유 (밀크마스터) 가게는 춥지 않은편. 영하 -7도의 날씨와 유리 외관 건물 치고 춥지는 않습니다. 이번 겨울 유난히 추위를 많이 타는데 나쁘진 않네요. 가운데 긴 좌석도 있어 단체 손님이 오셔도 괜찮습니다. (9~10명) 자체 Wi-Fi (ipTIME) / 전원 케이블은 몇 몇 테이블 쪽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 http://place.map.daum.net/14973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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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리뷰] 마루가메 제면/홍대카테고리 없음 2013. 1. 29. 09:39
모든 맛있는 음식점이 그렇듯, 결코 저렴한 가격은 아닙니다. - 면이 다른게 바로 느껴집니다. 편의점이나, 어설픈곳에서 파는 조잡한 면과 질감이 다릅니다. 한 번 씹어보면 압니다. - 면 자체는 그렇게 비싸지는 않습니다. 3000~5000원 정도 수준이었던것 같은데, 작은 사이즈를 시켜도 쥐꼬리 만큼 주지는 않습니다. 다만 적당히 배를 채우려면 튀김이 필요합니다. 튀김까지 해서 이것 저것 배부르게 먹으면 한 사람당 1만원정도 잡아야될겁니다. - 면이 끌릴때라면 갈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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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리뷰] 롱브레드 (역삼점)카테고리 없음 2013. 1. 25. 16:17
사진은 롱브레드 샌드위치 1. 가격이 저렴하지는 않다. 샌드위치 먹으러 와서 만원이나 내는게 쉬운건 아니니까. 2. 채소와의 조화는 나쁘지 않았다. 다만 매번 좋아하는 플레이버거와 비교하게되지만, 채소가 조금 더 많이 나왔으면 돈이 아깝진 않았을듯. 3. 분위기 깔끔했고, 괜히 어정쩡하게 맛없는것 먹는것보단 조금 더 주고 먹을만한 정도의 결론. 아침 세트는 먹을만한 가성비가 느껴졌다. (아침세트는 못먹어봄) 홈페이지: http://www.longbread.co.kr/index_main.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