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파이선으로 공인인증서 다루기 위해 노력한 성과가 나왔습니다.

PyPinkSign으로 이름붙인 모듈입니다.

https://github.com/bandoche/PyPinkSign

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기본적인 기능들이 지원됩니다.

(공인인증서 읽기, sign, verify, encrypt, decrypt)

또한 일부 PKCS#7의 sign 및 envelop 기능도 지원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위 github 페이지를 이용해주세요.

Posted by Parker Falcon

댓글을 달아주세요

  1. 2016.12.13 18:0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제가 수고스럽게 만드신 프로젝트를 활용해보려고 하던중에...
    아래와 같은 에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송구스럽지만 한번 확인 부탁해주시면 감사합니다.
    인증성는 2016년에 발급받았구요..

    load_prikey 함수를 불러서 개인키 내용을 확인하고 싶은데요.. 엄청 어렵네요

    제 개인 이메일은 hjw5741@naver.com 입니다.

    Traceback (most recent call last):
    File "test.py", line 403, in <module>
    p.load_prikey('signPri.key','비밀번호');
    File "test.py", line 130, in load_prikey
    prikey_data = seed_cbc_128_decrypt(k, cipher_key, iv)
    File "test.py", line 374, in seed_cbc_128_decrypt
    unpadded_text = unpadder.update(decrypted_text)+unpadder.finalize()
    File "/home/han/.local/lib/python2.7/site-packages/cryptography/hazmat/primitives/padding.py", line 146, in finalize
    lib.Cryptography_check_pkcs7_padding)
    File "/home/han/.local/lib/python2.7/site-packages/cryptography/hazmat/primitives/padding.py", line 91, in _byte_unpadding_check
    raise ValueError("Invalid padding bytes.")
    ValueError: Invalid padding bytes.

    • 2016.12.26 00:1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공인인증서 비밀번호가 틀려서 개인키 복호화에 실패하는 경우 해당 에러가 발생합니다. 조금 더 빠른 이슈 확인을 원하시면 GitHub 해당 프로젝트에서 이슈를 등록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흔히 TravelSim이나 비슷한 명칭의 다른 심카드로 다양한 국가에서 심 카드 사용을 고민해볼 수 있습니다.

결론만 말하면 좋은 선택은 아닙니다. 다만 개인 시간이 거의 없는 패키지여행이라면 고려해볼만은 합니다.

왜냐면 국가 마다 선불 카드를 구매하기 위해 시간을 따로 투자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다만 가격 대비 제공 용량이 매우 적으므로 텍스트 정보 검색 외에는 사진 업로드 몇 장 안됩니다.

또한 나라마다 데이터 요금이 패키지요금으로 저렴하게 차감되는지, 아니면 비싼 사용용량별 요금으로 청구되는지가 달라집니다.

꼭 방문하는 국가가 어떤 형태의 요금으로 제공되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더군다나 패키지 여행에서는 직접 검색할 일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점도 생각합시다.

 

 

* 짧은 기간에 다양한 나라를 지나는데 데이터를 써야된다 - 짧은 기간이니 차라리 국내 통신사의 일일무제한 로밍을 사용합니다.

* 나라에서 3~4일 이상 있고 데이터를 써야된다 - 현지에서 심카드를 구매하여 사용하는 것이 저렴합니다.

* 다양한 나라를 짧은 기간에 지나면서 데이터를 아주 조금 써야된다 - 사용해볼만 합니다. (짧은 기간은 1일~2일, 데이터는 텍스트나 아주 단순한 이미지 정도. 이미지 업로드로 사용하기엔 비쌉니다.)

 

고민이 된다면 차라리 데이터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봅시다.

 

 

* 지도는 미리 다운로드 받아서 오프라인 지도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대신 핸드폰에서 로밍 기능을 끄고 셀룰러 데이터를 끄고 GPS만 켜두면, 현 위치도 확인 가능합니다. 대신 처음에 위치 잡는게 오래 걸립니다.

(스마트폰에서의 위치서비스는 GPS외에도 Wi-Fi 와 통신기지국 정보를 활용하여 데이터가 소모되므로 데이터 요금 폭탄에 주의합시다.)

* 실시간으로 연락을 확인해야 되는 경우가 아니면 필요한 경우에만 셀룰러 데이터를 활성화 합시다.

* 불필요한 앱은 삭제하고, 동기화 기능은 최대한 끕시다.

Posted by Parker Falcon

댓글을 달아주세요

제일 힘들었던 경험입니다.

cfile21.uf@235D0E3354E78A8B04F4F3.png

http://www.orange.fr

프랑스의 통신사 오랑쥬입니다. 오렌지라고 읽었다가 아무도 못알아 들었던 경험이 있네요.

영국이랑 비슷하다 생각해고 근처 마트에서 구매 했다가 제대로 쓰지도 못했습니다.

일단 말이 안통하는데 더군다나 주말인가 해서 구하기도 힘들었는데, 사려고 할 때 이상한 서류를 주면서 이걸 작성해서 보내야

완료라고 할 때 뭔가 잘못된 것을 깨닳아야되었습니다.

결국 평일날 orange 대리점 (샹젤리제 거리에 있던 곳을 갔습니다.) 가서 영어로 상황을 설명한 다음 활성화 요청을 하였습니다.

영국과는 다르게 신분증을 등록하여 사용하였으며, 다음날 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심지어 핸드폰을 통한 인증 과정도 프랑스어로 나와서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습니다.

cfile4.uf@2735114454E78A8B074D42.jpg

(당시에 구매하면서 심 카드를 선택할 수 없어서 4s에 맞게 잘라서 사용했습니다.)

 

어쨋든 이 정책은 프랑스 전역에 동일한 것으로 보이므로 가능하면 통신사 직영점을 직접 방문하여 구매하도록 합시다.

semaine internet max / €7.00 로 일주일 무제한 요금제였습니다.

지금은 당시와는 다르게 데이터 전용 선불 심을 €9.90에 사면 500MB데이터(1달)가 포함되고, 충전 요금 별로 데이터/유효기간이 다른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3유로-200메가-1일 / 10유로-1기가-7일 / 20유로-2기가-31일 / 35유로-3기가/6달 )

[커버리지]

역시 프랑스 대부분을 커버하고 있어 사용에 문제 없었습니다. 일부 실내에서 잘 안되었던 것 으로 기억합니다. (이틀 밖에 쓰지 못해 제대로 확인해볼 수 없었습니다.)

cfile29.uf@2561113354E78A8B017906.png

충전에 성공하면 위와 같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Parker Falcon

댓글을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