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tal Life/with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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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에서 Leopard로 바꾸고 느낀점 몇가지Digital Life/with Mac 2007. 12. 13. 15:46
Mac OSX 10.4.10 -> Mac OSX 10.5.1로 바꾸고 난 다음 몇가지 느낀점이 있었습니다. 우선은 3세대 맥북의 중간 모델을 사용하는(X3100이전 모델) 저에게 Leopard의 효과는 약간은 무겁습니다. 그래서 독은 웬만하면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왼쪽/오른쪽에 두고 사용합니다. 부팅이 많이 느려졌습니다.. 정확하게 멀하면 타이거가 많이 빨랐고, 거기에 비해서 Leopard는 좀 덜 빠를 뿐이긴 하지만, 그 때문에 맥북을 끈 상태로 보관하는 일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뭐 덕분에 사용에는 큰 차이가 없긴하지만, 빠른 부팅이라는 장점이 많이 없어졌다는 점에서는 많이 아쉽습니다. Spotlight를 좀 더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전에는 많이 사용할 일이 적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이번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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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Leopard 9A581입니다.Digital Life/with Mac 2007. 10. 31. 23:23
사파리 3인데, 뭐랄가.. 그냥 쓰는데 사파리2와 큰 차이 못느낄만큼 편하게 쓸 수 있는것 같습니다. 확실히 맥북 그래픽 카드의 한계인지 더욱 복잡해진 애니메이션은 조금 버벅거립니다. 그 점은 약간 transition을 머뭇거리게 만드네요. CPU 사용 그래프가 좀 높습니다. 이유는 잘 모르겠네요. Spotlight도 다 끝냈는데... 하지만 뭐랄까.. 써보고싶게 만들어진 UI는 그점을 무마시킬수 있어보입니다. 얼마나 잘 쓸지는 모르겠지만.. 아 그리고 아직은 정식으로 설치한 것은 아닙니다. 단지 외장 하드디스크를 하나 구입하여서 장난 쳤을 따름이죠. 외장 하드디스크에서 외장 하드디스크에 설치하는 법에 대해서는 다음에 시간이 된다면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저는 지금은 할 일이 많으니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