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심심해서 늘 iChat Bonjour를 열어두고 있습니다.

사실 급만남 용이라는 아는 형의 조언에 따라 더 열심히 보고있습니다만,

아무튼 오늘 학교에서 처음으로 Bonjour에서 이야기를 하게 되었네요 :)

파워북을 쓰신다셨는데, 저랑 층이 달라서 별 다른 이야기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감회가 새롭더군요.


아무튼 반가웠습니다 +_+
Posted by Parker Fal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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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is Amis



오늘 MacBook과 함께 신촌 Trois Amis에 가서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하였습니다.

그것은 바로 iTunes와 함께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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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 :: http://www.apple.com/itunes


Café Trois Amis에서는 MacBook의 iTunes를 이용해서 음악을 틀어줍니다. 그리고 그와 별도로 무선 WiFi 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해서 봤더니 역시나 였습니다.

iTunes의 재생 목록에 노트북의 음악 Playlist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듣다가 마음에 드는 음악이 있으면 다시 들을수도 있습니다. 제목이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면 찾아볼 수 도 있고요.
당시에는 생각이 없어서 화면으로 남겨두지는 못했습니다만, 노래 들으면서 나오는 노래 찾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간단하게 공유하는 것은 아마 BonjourBonjour의 영향이 아니었을까요?
Posted by Parker Fal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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