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이 생각하는 IT

2008. 10. 23. 12:31
답답하다 답답해.

미래를 못보는 지도자,

현재도 모르는 지도자,

배우지 못하는 지도자

IT가 뭐??

갑갑하다.
Posted by Parker Fal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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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긍정적인 마음으로는,

비록 그는 잘 살고 있지만,
나에게는 건강한 가족이 있지 않은가.

깨우치는 마음으로는,

그가 어머니에게 배운것을,
나는 그에게서 배워야겠다.

결론은,

열정을 가지고,
당신의 20대를 좀 더 소중하게.

잘할수 있다는거.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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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가 말했습니다.

2008. 10. 11. 06:44
가장 가까이 있는 책을 집으세요. 23쪽을 펴세요. 다섯 번째 문장을 찾으세요. 이 지시사항들과 함께, 그 문장을 당신의 블로그에 올리세요.

"아마도 그 이유는 과학자는 과학연구의 성격에 대한 종합적 고찰을 하는 것으로부터는 일반적으로 아무런 보상을 받지 못하기 때문이 것이다."

때문이 것이다..???
때문일 것이다..???

얼떨결에 과학기술의 철학적 이해 책을 다시 펼쳤는데 이런 문장도 있었구나.

아앍 The+Muser형에게 낚였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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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냥그냥 먹을만한데

맛은 괜찮음..

다만 가격이.... 5900은 좀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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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뚤어질테다...

2008. 9. 13. 2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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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vs 집

2008. 9. 7. 21:24
(집 이야기는 아닙니다.)


집에 놀러왔습니다.

금속 줄의 통기타 대신에 나일론 클래식 기타를,
누르면 보이는 캠 대신에 필름카메라를,
키보드 대신에 종이책을,
그리고 오랜만에 쇠를 자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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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BK 사건 수사에 참여했던 장영섭 검사가 민정수석실의 청와대 행정관으로 임명됐다.
BBK 의혹에 대해서 아무런 것도 밝혀내지 못한 수사능력을 높이 평가받았던 것 같다.
 
 
2. 감사원은 KBS 특별감사를 통해 누적적자와 방만경영,인사전횡, 법인세환급소송취하에 따른 회사손실을 초래한 정연주 사장을 해임요구했고 MB는 해임시켰다. 감사원은 비슷한 나라손실을 초래한 MB도 감사해주길 바란다.
어쨌든 청와대와 방통위는 KBS사장 선임에 개입하여 다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뭐 비판하는 언론이 별로 없으니 이슈도 되지 못한다.
다음은 그 와중에 특별 세무조사를 통해 40억의 세금을 추징 당했다. 한달 동안의 페이지뷰 상승에 대한 댓가치고는 가혹하다.
 
 
3. 교육과학기술부가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에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을 홍보하고 그 실적을 제출하도록 요구했다.
설마 미국교육과학기술부겠지?
 
 
4. 정부는 올해를 ‘건국 60년’으로 규정하고, 8월 15일 행사를 치뤘다.
"건국"은 나라를 세웠다라는 뜻으로 알고 있는데 내가 한자를 잘못 알고 있으면 좋겠다.
 
 
5. 광복절 기념으로 정몽구・최태원・김승연 회장등 거의 모든 기업인들이 사면됐다.
보답으로 현대자동차는 8월 1일 현대자동차의 모든 차값을 일제히 인상했고, SK텔레콤은 휴대폰 보조금을 과감히 없애 주었다.
김승연 회장은 권투를 배워 다음번 올림픽에 나갈 것으로 보인다. 누누히 말하지만 한국은 세상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나라이다.
물론 대기업만..
 
 
6.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 김병건 전 동아일보 부사장, 조희준 전 국민일보 사장, 송필호 중앙일보 사장이 역시 사면조치됐다.
모두 탈세혐의였는데, 탈세를 했던 사람들을 사면해주면 경제가 살아나는지 궁금하다.
 
 
7. 국방부 납품 청탁의혹으로 유한열 한나라 상임고문이 긴급체포 됐다. 같은 혐의로 공성진 한나라당 최고위원도 조사중이다.
또한 민주당 김재윤 의원도 외국 영리병원 인허가 로비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너무 걱정마. 내년 광복절에는 모두 사면될거야.
그리고 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씨의 사촌언니 김옥희씨는 2억원을 받은 혐의가 추가로 드러났다.
혐의가 계속 추가로 드러나는데도 수사는 종결됐다. 언론도 모두 침묵하고 있다.
 
 
8. 국제중 설립이 인가절차를 받고 있다. 국제중은 서울지역 학생 160여명으로 최소수 정예로 제한된다.
서울시민들이 뽑은 공정택은 충실히 자신의 공약을 실천하고 있다. 참고로 국제중으로 변할 "영훈중"은 이건희씨의 손자가 다니고 있는
"영훈초등학교"와 같은 법인이다. 뭐 그렇다는 얘기다.
 

9. 오리온은 ‘허쉬 초콜릿’의 유통기한을 변조했다가 적발됐다. 그리고 ‘뼈있는 미 쇠고기’가 일반 소비자에게 판매가 시작됐다.
미국것은 좀 지나고 의심이 가도 괜찮다.
 
 
10. 경찰이 사복체포조를 투입하여 광복절 촛불집회에 참가한 157명을 연행했다.
사복체포조라면 5공때 듣던 단어인데 오랫만에 듣는 것 같다.
 
 
11. 정부가 재건축 완화와 공급확대를 골자로 부동산 대책을 발표했다.
미분양이 넘치는데 공급확대를 꺼내든 정부의 창의성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어쨌든 이명박 지지율은 급상승하여 30%대를 돌파했다.
 
 
12. 환율이 한달전 수준인 1060원대로 돌아왔다. 강만수씨는 환율이 제자리로 돌아오는 한달동안 200억 달러를 쏟아부었다.
이제 아무도 비판조차 하지 않는다. 20조를 공중에 날려버렸는데도.
 
 
13 은평구 나이트클럽에서 화재가 일어나 세 소방관이 순직 했다. 소방관이 불을 끄기 위해 출동할때 받는 수당은 3600원 정도이다.
3천 600만원이 아니다.
 

14. 한국기자협회가 기자 303명에게 설문조사한 결과 MB가 국정수행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2.7% 였다. (잘못하고 있다는 74.3%)
특히 조선・중앙・동아일보 기자 23명은 단 한 명도 MB를 지지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도대체 조중동의 기사는 누가 쓰는거란 말이냐?
 
 
15. 코스닥 3년만에 500 포인트가 무너지고 코스피는 1년 4개월여 만에 1500선 밑으로 주저앉았다.
설마 아직도 주식하는 사람이 있을까?


16. 여수시장이 “엑스포는 하느님 선물”이라고 기고해서 논란이 되고 있다.
괜찮아. 여수를 봉헌한 것도 아닌데 뭐.
 

17. 법원이 ‘광고중단운동’을 펼친 네티즌 2명에게 영장을 발부했다. 판사님께서 조중동 구독선물로 자전거라도 받으셨나보다.
한편 촛불시위대에 차량을 돌진하여 여러명에게 부상을 입히고 뺑소니 친 음주운전자는 불구속 수사중이다.
판사님 판단은 스트레스가 쌓이면 술한잔 하고 촛불시위대에 돌진해도 좋다는 얘기다.
 

18. 조계종이 거듭된 종교차별에 대해 감사를 청구했다.
머리가 나쁘시군요. 위의 16일간의 기록을 보시면 전혀~ 효과가 없다는 게 확실히 느껴지실 텐데요.
 
 
19. 동방신기 팬들이 촛불집회를 여는 시민들에게 음식과 물등을 지급하기 위해 332만원을 모금해서 지원했다.
진정한 문화대통령으로 동방신기를 추천하고 싶다. (농담 아니다.)
 

20. 서울시 중구 의회에서는 9명의 의원 가운데 6명의 의원이 동료 의원의 제공에 따라 성매매에 연루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어청수 경찰청장의 동생 역시 성매매를 하는 업체와 연루된 것으로 수사가 진행중이다.
뭐 성매매쯤이야. 성폭행도 별일 아닌 나라인데.
 
 
21. 청와대 새 참모진 평균재산 18억3천만원. 기존 30억이 넘는 재산을 가졌던 부자내각을 의식한 결과란다.
참 가난하시네요.

Source : http://blog.naver.com/gizmoblog/11003429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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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er Fal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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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전교조?

2008. 8. 23. 01:03
아니, 내가 쓰고 싶던 말은


저번에 서울 교육감 선거가 생각나서..


간단하게,

저 사람은 비리가 있어서 나쁜사람 vs 저 사람은 전교조라서 나쁜사람


이었는데,


나라면 비리가 없는 전교조가 아닌 사람을 뽑고 싶은데,

만약 그렇지 않았다면, 차라리 전교조라도 깨끗한 사람을 뽑았을까?

비리가 있는 사람들, 그것도 자신이 당연히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있는 저 섬은 고치기 힘들거 같에.



아 더러운 세상

"어떤 국회의원은 멍청하다"

정말 명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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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데스노트
    2008.09.19 10: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나라면 비리가 없는 전교조가 아닌 사람을 뽑고 싶은데???

    문제가 전교조인지 전교조 소속의 후보인지 헷갈립니다.
    • 2008.09.30 17:2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도 비리가 없는 전교조를 뽑고싶습니다.
      음 제가 하고싶었던 이야기는,

      전교조가 아니니까 뽑아줄거야.
      (그러니까 비리 좀 있어도 되)

      라는 생각을 하는게 싫다는것이었어요 :)

자려고 누워서 성시경 노래를 듣고있는데 그냥 조금 슬프네요 :)
Posted by Parker Fal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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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그렇구나

(아니면 모든 탐앤탐스 공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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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30 12: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그렇구다고 들은듯ㅋㅋ 탐앤탐스 커피 좋아하시나봐요?^^ 갠적으로 탐엔탐스 커피중에는.. 아이스 카페라떼가 최고라는.. 입에서 살살 녹는 달달한 맛과..
    카페라떼만의 은은한 향기ㅋㅋ 제가 이번에 그 경품사이트 이름이... 뭐더라..
    엠버튼 301인가? 거기서 당첨됬거든요.ㅋㅋ꽁짜로!(거기서는 하겐다즈 그린티도 당첨됬음!)
    공짜로 먹어서 그런지 정말정말 너무너무 맛있더라고요ㅋㅋ 나중엔 또 당첨되서 먹으러 가야겠어요
    돈 주고 먹기는 이상하게 아깝다는.-_-
    • 2008.09.30 17:2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역시 공짜로 먹으면 맛이 달라지죠 ㅋㅋ
      탐앤탐스 자주갑니다 :)
      근데 24시간 영업하는곳도 있는거 보면 매장마다다른가봐요 :)
  2. 2008.10.05 18:1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번에 24시간으로 바뀐것 같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