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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Nile / White Nile


일본 여행중에 쿄토 대학에 가서 구한 맥주 입니다.
맛은 개인적으로 블루가 조금 더 좋았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시간을 내어서 더 쓰겠습니다.
[뒷이야기]
Posted by Parker Fal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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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이나 글을 써보려고 잉크를 채워 두었다가

잉크만 말려버린 만년필을

드디어 정상적인 용도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내용자체는 지극히 개인적인 내용입니다만,

아무튼 오랜만에 쓰게 되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역시나 시간이 부족할 때는 아무 생각없이 잠을 줄이는 것이 답인가봅니다.

Posted by Parker Fal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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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비싼(?) 만년필들은 대부분 무겁고  '고귀한(?)'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그런것 말고, 좀 날렵하면서 새련된 만년필 하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본 많은 것들은 들고 다니기 부담스러운 느낌이 팍팍 들거든요.

Posted by Parker Fal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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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roisamis.net

두번째 오는것인데

적당히 조용한 분위기에 여러모로 마음에 듭니다.

저는 단맛을 좋아해서 크게 신경쓰지는 못했는데,
친구는 카라멜 마끼야또(Caramel Macchiato)에 초콜렛이 들어있다고 해서 불만입니다.

아무튼 저는 만족하였습니다.
신기한 것 중 하나는 여기 음악을 틀어주는 노트북이 MacBook이라는것 입니다.

좋은 점은
-오시면 Wifi를 사용하실수 있다는것,
-나름 합리적인 Price & Quality
-크지 않은 공간에 조용한 분위기
(물론 상황에 따라 모임을 하면 뭐 조용하긴 힘들겠죠ㅠㅠ)
-자리에 비해서 부족하지 않은 AC

이런 조건 때문에 노트북을 가지고 오신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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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rker Fal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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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핸드폰이 제공한 사진입니다.

이제 갑니다.

W 호텔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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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11.03 21: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ㅇㅅㅇ 이홈피 .. 내가 모르는 언어 투성인거같노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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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는 일촌 미니홈피, 아마 MBC 스샷?

후회 하지 않으려면
지금부터 잘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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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er Falcon

2007. 10. 28.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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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는 제가 친구에게 빌렸던 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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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2005년에 찍었습니다.



예전에는 친구에게 분양받은 펜을 썼었는데
어쩌다가 한동안 저 녀석을 간직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보통 느끼는 만년필의 나이많은 느낌이 아니라
좀 더 날렵하면서 센스가 느껴지는 펜이었습니다.

비록 오래 쓰지는 못하고 친구에게 다시 돌려주었지만
운 좋게 인터넷에서 같은 녀석을 발견 하여

제 소유의 펜을 하나 장만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 녀석은 실제에서 쓰기 아깝긴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제가 좋아하는 펜이다 보니

덕분에 블로그도 이렇게 만들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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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 강림.

2007. 10. 28. 19:21
400G HDD
160G 노트북용 HDD
노트북용 HDD를 넣을 수 있는 외장 하드
결국 CPU

저의 돈을 구제해주셔요 ..

그래도 뭐 본전 뽑아서 써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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